보안 최초 · 갱신
가짜 우편물 안내서 피싱 의심 사례 발견
집배원 연락처나 QR코드를 바꿔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위조 수법이다.
왜 중요한가
안내문을 받은 사람은 사기범에게 연락하거나 QR코드를 열지 말고 우체국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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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우정사업본부는 일부 지역에서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위조한 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의심스러운 안내서는 적힌 연락처나 QR코드 대신 우편고객센터나 가까운 우체국을 통해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위조 안내서는 실제 우체국 양식과 비슷하게 만들고 연락처나 QR코드 등 일부 정보만 바꾸는 방식으로 확인됐다. 정상 안내서는 특수 감열지로 제작되며, 일반 종이에 인쇄돼 투명테이프로 붙어 있거나 떼어낼 때 접착 흔적이 남으면 의심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를 요구하면 응하지 말라고 안내했다.
타임라인
우정사업본부가 일부 지역에서 위조 안내서 사례를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집배원 번호·QR 바꾼 가짜 우편안내서..."피싱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