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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 열려

유인식 감독은 ‘시그널2’ 대체 편성이 아니며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tvN 시청자에게는 작품의 기획 의도와 ‘시그널2’ 편성 대체작이 아니라는 제작진 설명이 전달됐다.

TODAY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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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서울 용산구에서 열렸다. 감독은 ‘시그널2’ 대체 편성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작품은 밀정이 된 경성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진에서 마주하는 첩보 로맨스로 소개됐다. 김유정, 박진영 등 출연진과 연출진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OSEN 보도에 따르면 유인식 감독은 작품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임라인

  1. 서울 용산구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리고 출연진·연출진이 참석했다.

    [사진]이무생-김현주-김유정-박진영-진선규, '화려한 라인업'
  2. 유인식 감독이 ‘시그널2’ 대체 편성이 아니며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 '시그널2' 대체 편성 아니다…감독 "계획대로 진행" [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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