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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뢰 폭발 두고 북한에 사과 요구

수색 작전 중 다친 군인들을 둘러싸고 남북 주장이 엇갈렸다.

왜 중요한가

사과 요구와 책임 공방이 이어지면 접경 지역 긴장과 남북 간 대화 재개 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9월 21일 비무장지대 남측에서 수색 작전 중 지뢰가 터져 군인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한국은 북한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북한은 지뢰 매설을 부인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 측은 폭발 원인을 북한이 설치한 지뢰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뢰를 매설했다는 주장을 부인해 책임 소재를 놓고 양측의 입장이 맞서고 있다.

타임라인

  1. 비무장지대 남측 수색 작전 중 폭발로 한국 군인들이 다침

    South Korea calls for apology from North Korea after mine injures three soldiers
  2. 한국 측 조사 보고서가 북한 지뢰 가능성을 지목한 것으로 보도됨

    South Korea suspects North Korean mines behind DMZ blast
  3. 한국이 북한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북한은 지뢰 매설을 부인함

    S Korea demands apology over DMZ blasts as N Korea denies planting m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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