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최기영 봉화군수, 재산 349억원 신고
신규 기초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신고액이다.
왜 중요한가
공개된 신고 내역은 주민과 관계 기관이 공직자의 재산을 확인하는 자료가 된다.
30초 요약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의 재산 신고를 공개했다. 경북 시장·군수 12명의 평균 신고액은 약 42억원이었고, 최 군수를 제외하면 약 14억원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최기영 봉화군수의 신고액이 공개된 신규 기초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 선출직의 재산 공개에는 도의원 신고 내역도 포함됐다.
타임라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신규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지자체 재산공개]봉화군수 349억·도의원 최고 149억···경북 선출직 재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