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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서 철수 완료

2003년 침공 이후 23년 만에 바그다드 기지 병력도 떠났다.

왜 중요한가

이라크 보안군의 역할이 커지는 가운데, 대IS 대응과 주변국 영향력에 대한 안보 부담도 이어질 수 있다.

TODAY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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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와 23.4점 차이

30초 요약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했고, BBC는 마지막 미군·영국군 병력이 떠나면서 대IS 연합군 임무도 끝났다고 보도했다. 철수는 2년 전 합의에 따른 것으로, 이라크 정부의 주요 요구였다.

무슨 일이 있었나

Al Jazeera는 바그다드 미군 기지에서 병력 철수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라크는 ‘주권의 날’을 기념하며 군사 퍼레이드를 열었고, Al Jazeera는 이후 안보 환경의 위험과 이란의 영향력 속에서 이라크가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미군의 이라크 철수 소식이 보도됐다.

    US Forces Exit Iraq
  2. Al Jazeera가 바그다드 미군 기지에서 철수가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US troops fully withdraw from Baghdad base after two decades
  3. BBC는 마지막 미군·영국군 병력이 떠나 대IS 임무가 종료됐다고 전했다.

    Last UK and US troops leave Iraq as anti-Islamic State mission ends
  4. 이라크에서 주권의 날 기념 퍼레이드가 열렸다.

    Iraq celebrates National Sovereignty Day as US troops withd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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