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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우크라에 포로 합의 해명 요구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고 밝히자 사과도 요구했다.

왜 중요한가

정부의 대응에 따라 우크라이나 지원과 양국 간 포로 송환 논의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30초 요약

청와대는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과 관련한 비공개 합의를 부인한 우크라이나 측 발표를 허위 공보라고 규정했다.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추가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먼저 보안을 요구했고 비공개 합의 뒤 송환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그런 합의가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돼, 양측 설명이 엇갈렸다. 이후 여당에서는 우크라이나 지원 재검토 주장이 나왔고 야당은 이를 비판했다.

타임라인

  1. 청와대가 우크라이나의 비공개 합의 부인을 허위 공보라고 규정하고 유감을 표명했다.

    [속보] 靑 "우크라 '포로송환 비공개 합의 없었다'는 허위공보…강력유감"
  2. 청와대가 우크라이나 정부에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추가 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속보] 靑 "우크라 정부에 공식 해명·사과 요구…추가조치 검토"
  3.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포로의 한국 송환에 보안을 요구했고 비공개 합의 뒤 절차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속보] 靑 "우크라가 '포로 韓송환'에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後 진행"
  4. 여당 김병주 의원이 우크라이나 지원 재검토를 주장했다.

    與김병주 “‘허위 공보’ 우크라 지원할 이유 없다...정부, 지원 재검토하라”
  5. 여당은 지원 재검토를 요구했고 야당은 이를 비판했다.

    與 "우크라 지원 재검토해야"…野 "북한 비위 맞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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