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도착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송환 사실을 먼저 밝혔고, 정부는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송환 경위와 포로의 보호·정착 문제가 남아 있으며, 공개 방식은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외교 협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두 명이 한국으로 송환됐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와 필요한 소통·협의를 해왔다고 밝혔으며, 유용원 의원은 이들이 며칠 전 도착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시기와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송환 사실을 발표한 뒤 한국 정부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가 비공개 합의를 어긴 것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보도됐고, 청와대는 공개에 아쉬움을 표했다.

타임라인

  1.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발표했다.

    젤렌스키 “러·우 전쟁 북한군 포로 한국行”…정부, 사실상 시인
  2. 한국 정부는 송환 사실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시기와 경로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러·우 전쟁 북한군 포로 한국行”…정부, 사실상 시인
  3. 유용원 의원은 포로들이 며칠 전 한국에 도착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유용원 “北포로 2명 3~4일 전 무사히 韓 도착 확인”
  4. 이재명 대통령이 송환 공개를 비공개 합의 위반으로 지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李대통령, ‘北포로 한국행’ 공개한 젤렌스키에 “비공개 합의 어겨”

출처 5곳 · 기사 3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