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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200m 은메달

마지막 50m에서 중국 장잔숴에게 역전당해 2연패가 무산됐다.

왜 중요한가

황선우의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연속 우승 기록은 이어지지 않았다.

30초 요약

황선우는 결승에서 1분44초62를 기록해 은메달을 땄고, 중국 장잔숴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항저우 대회 우승에 이은 종목 2연패는 이루지 못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예선에서 전체 2위로 결승에 오른 황선우는 경기 중 선두를 달렸으나 막판 장잔숴에게 추월당했다. 연합뉴스는 황선우가 경기 뒤 마지막 50m에서 무너져 화가 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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