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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에콰도르에 3-0 승리

후반 손흥민은 프리킥으로 골을 넣으며 새 감독의 데뷔전에 힘을 보탰다.

왜 중요한가

대표팀은 새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경기 승리를 거두고 다음 A매치 준비를 이어가게 됐다.

30초 요약

오현규가 선제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이동경이 득점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4-4-2 전술로 첫 경기를 치렀다.

무슨 일이 있었나

손흥민과 이강인 등이 합류해 경기를 준비했고, 모레노 감독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배치했다.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으며 후반 들어 한국이 연속 득점했다.

타임라인

  1. 손흥민과 이강인 등 대표팀에 합류해 평가전을 준비했다.

    손흥민·이강인 소집 완료…모레노호, 첫 A매치 준비 박차
  2. 한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이 전반 0-0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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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현규·손흥민·이동경의 연속골로 한국이 승리했다.

    새 출발 모레노호, 에콰도르 3-0 완파…오현규·손흥민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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