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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출입 금지에 언론사 소송

주요 방송사들도 항의 차원에서 대통령 공동 영상 취재를 중단했다.

왜 중요한가

공동 취재 중단으로 대통령 일정의 영상 보도가 차질을 빚고, 소송 결과에 따라 백악관 출입 기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30초 요약

CNN, MS NOW, Politico는 백악관 출입을 막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들은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주요 방송사들은 백악관 취재단의 영상 중계를 중단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트럼프 대통령은 세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고, 보도에 대한 보복이라는 원고 측 주장은 소장에 담겼다. 트럼프는 이들 매체의 보도가 누적돼 출입을 막았다는 취지로 말했다. 방송사들이 공동 영상 취재를 멈춘 가운데 백악관은 자체 생중계를 제공했다.

타임라인

  1. 세 언론사가 출입 금지에 이의를 제기하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Trump says he’ll probably lose lawsuit brought by news outlets he banned from White House, blaming judge appointed by ‘TRUMP’ – as it happened
  2. 주요 방송사들이 백악관 공동 영상 취재를 중단했다.

    US TV networks suspend White House pool coverage over Trump media ban
  3. 소송 심리가 예정돼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Trump media ban lawsuit set for Wednesday court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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