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유시민, 대통령 검찰개혁 발언 비판

이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주장에 민주당과 청와대가 반발했다.

왜 중요한가

검찰개혁의 방향을 둘러싼 여권 내 공개 충돌이 이어져 후속 개혁 논의와 여권의 통합 기조에 부담이 될 수 있다.

30초 요약

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아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대통령 발언을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고, 청와대도 유감을 표했다. 청와대는 법적 대응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 공약이 추진 중이라며 반박했다. 법적 대응 검토 보도가 나왔지만, 청와대는 대응 여부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타임라인

  1. 유시민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비판하고 국민을 속였다고 주장했다.

    유시민 "李대통령이 말한 檢개혁 틀린 말…지금껏 국민 속인 것"
  2.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발언을 왜곡한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與 “대통령 발언 왜곡해 선동”…유시민 겨냥 공개 경고
  3. 청와대가 유감을 표하고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靑 “유시민 유감…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 왜곡”
  4. 민주당이 유시민의 발언이 검찰개혁 동력을 꺾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與,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에 "검찰개혁 동력 꺾일까 우려"

출처 7곳 · 기사 38건